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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News 제약바이오, 패치형 치료제 개발에 '눈독' 2020.07.20

http://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007200314&t=NNv



<앵커>


경구형 의약품보다 간과 위장에 부담이 적은 패치형 의약품에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속속 뛰어들고 있습니다.
패치제는 치매부터 비뇨기, 그리고 알레르기 면역치료까지 그 영역이 점차 확대되고 있는데요.
자세한 내용 문형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생략)


<인터뷰> 정도현 / 라파스 대표이사

"현재 임상1상이 진행 중인 도네페질(알츠하이머) 패치제, 그리고 부갑상선 호르몬 치료제가 임상1상 승인을 받아서 현재 진행 중에 있고요.
(올 하반기에) 알레르기 면역치료 패치제를 임상1상 승인을 받아서 들어갈 예정에 있습니다."
라파스는 결핵과 B형간염, 골다공증, 비만치료 패치제까지, 독자적인 기술을 접목한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TDDS 의약품 시장 규모는 2016년 200억 달러에서 2026년 495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패치형 의약품 시장에 더 많은 기업들이 뛰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경제TV 문형민입니다.